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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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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149933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09-23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2021년 9월 23일 목요일 (백)

 

☆ 순교자 성월

 

‘오상(五傷)의 비오 신부’로 널리 알려진 비오 성인은 1887년 이탈

리아의 피에트렐치나에서 태어났다. ‘카푸친 작은 형제회’에 입회하

여 1910년 사제가 된 그는 끊임없는 기도와 겸손한 자세로 하느님

을 섬기며 살았다.

비오 신부는 1918년부터 그가 세상을 떠난 1968년까지 50년 동안

예수님의 오상을 몸에 지닌 채 고통받았다. 곧, 그의 양손과 양발,

옆구리에 상흔이 생기고 피가 흘렀던 것이다. 이러한 비오 신부를

2002년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이 시성하였다.

 

♤ 말씀의 초대

하까이 예언자는 주님의 집을 지으라는 만군의 주님의 말씀을 전

한다(제1독서).

헤로데 영주는 예수님께서 하신 모든 일을 전해 듣고 몹시 당황하

며, 예수님을 만나 보려고 한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14,6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 알렐루야.

 

복음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

         인가?>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7-9
    그때에 헤로데 영주는 예수님께서 하신 7 모든 일을 전해 듣고

몹시 당황하였다.

더러는 “요한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났다.” 하고, 8 더러

는 “엘리야가 나타났다.” 하는가 하면, 또 어떤 이들은 “옛 예언자

한 분이 다시 살아났다.” 하였기 때문이다.
9 그래서 헤로데는 이렇게 말하였다.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그러면서 그는 예수님을 만나 보려고 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952

 

깨다시수염하늘소 !

 

하느님

은총

 

지난해

낙엽

 

수북이

쌓여

 

두터운

자리

 

진리

정의

평화

 

쟁기로

갈아

 

뒤적

거려서

 

싱그

러운

 

공기랑

쟁인

 

거름

만들어 

 

새로운

농사 시작하려나 싶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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