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3) ’21.9.2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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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95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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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3) ’21.9.24. 금>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저희가 하느님의 이끄심과 섭리를 온전히 믿고 다 맡겨드리고 순종하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머지않아 나는 다시 하늘과 땅 바다와 뭍을 뒤흔들리라.내가 모든 민족들을 뒤흔들리니 모든 민족들의 보화가 이리 들어오리라.그리하여 내가 이 집을 영광으로 가득 채우리라. (하까 1,6-7)“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고원로들과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에게 배척을 받아 죽임을 당하였다가사흘 만에 되살아나야 한다.” (루카 9,22)꿈은 수많은 이들을 속이고 그것에 희망을 품는 자들을 몰락시켰다.
그런 기만이 없어야 율법이 성취되고 지혜는 진실한 이의 입에서 완성된다. (집회 3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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