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9.24.금."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루카 9, 22)
-
223553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1-09-24
-
09.24.금."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루카 9, 22)
지극히
자연스러운
어둠과 빛
고난과
기쁨이다.
우리의
삶 안으로
들어오신
사랑의
주님이시다.
우리와 함께
고난의 여정을
걸어가시는
희망의
주님이시다.
살아가는
모든 시간에서
고난을 체험하는
우리들 삶이다.
그 누구도
고난을
피할 수는 없다.
고난도
은총이
되게하시는
주님이시다.
우리 힘으로는
이겨낼 수 없는
고난의 무게이다.
고난을 통해
우리의 인격은
성숙을 향해
나가게된다.
겸손을
배우게 된다.
당신 자신을
내어주시는
주님의
수난이다.
주님께
달려가 안기는
우리들 절박한
믿음이다.
고난이
가리키는 것은
구원의
주님이다.
우리
삶 안에서
시작된
구원의
은총이다.
고난은
숨겨져 있던
많은 것들을
수면 위로
올려놓는다.
하느님의
자녀들은 안다.
힘겨운
고난 속에서도
끊을 수 없는
하느님과
우리의
사랑의
관계이다.
사랑이
고난을
끌어 안는다.
고난을
끌어 안으시는
주님을
만난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아프간에 다녀온 여자 PD가 말하는 탈레반
-
223551
김영환
2021-09-23
-
반대 0신고 0
-
-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
223550
주병순
2021-09-23
-
반대 0신고 0
-
- 제 1회 노인의 날 행사, 이돈희 씨 ,50년전 그 때 그 사건 아시나요?
-
223549
이돈희
2021-09-23
-
반대 3신고 0
-
- 09.23.목.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루카 9, 9)
-
223548
강칠등
2021-09-23
-
반대 0신고 0
-
- † 예수 수난 제15시간 (오전 7시 - 8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이어서 헤로데에게 넘겨지시다 / 교회인가
-
223547
장병찬
2021-09-23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