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은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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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953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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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5주간 금요일
2021년 9월 24일 (녹)
☆ '사랑의 기쁨 가정'의 해
♤ 말씀의 초대
하까이 예언자는 즈루빠벨 유다 총독과 예수아 대사제에게, 하느님
집의 새 영광이 이전의 영광보다 크리라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시자, 베
드로가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하고 대답한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르 10,45 참조
◎ 알렐루야.
○ 사람의 아들은 섬기러 왔고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 알렐루야.복음 <예수님은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18-22
18 예수님께서 혼자 기도하실 때에 제자들도 함께 있었는데, 그분께서 “군중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고 물으셨다.
19 제자들이 대답하였다. “세례자 요한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어떤 이들은 엘리야라 하고, 또 어떤 이들은 옛 예언자 한 분이 다시 살아나셨
다고 합니다.”
20 예수님께서 다시,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시자,
베드로가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21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그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엄중하게 분부하셨다.
22 예수님께서는 이어서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고 원로들과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에게 배척을 받아 죽임을 당하였다
가 사흘 만에 되살아나야 한다.” 하고 이르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953
오목눈이 새 !
하느님
은총
오목
눈이 새
동글
동글
작은 별
만한
귀여운
모습
믿음
희망
사랑
날개
있어서
무리
이루어
나무
풀덤불
사이
오가며
나풀
나풀
기쁨의
노래 걸쳐놓고 다닌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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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25주간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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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956
조재형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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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3 04 목 평화방송 미사 귀 안의 기관이 건조한 파생 상처를 치유 청력 회복 위하여 두정엽과 전두엽 좌우 뇌에 머물러 빛의 생명 주어 다양하게 다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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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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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3 03 수 평화방송 미사 신경계의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작동하는 때에 보여주시어 잘 활용하여 하느님 뜻의 생명을 효율적으로 받도록 인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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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8
한영구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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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3 02 화 평화방송 미사 1시간 15분 동안 나비 굴 안의 신경계를 다양하게 다스려주어 귀의 청력을 집중적으로 회복시키고 후두엽에서 또 통증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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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7
한영구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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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3 01 월 평화방송 미사 중과 후에 가스를 토해내고 침을 삼키게 하여주는 다스림은 아무 때나 저 스스로 실천하면 같은 효과가 난다는 깨달음 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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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6
한영구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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