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4) ’21.9.25. 토
-
14996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25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4) ’21.9.25. 토>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저희가 축복과 기쁨은 고통과 고난 후에 오는 것임을 인식하여,모든 고통 고난 시련을 두려워하지 않고 정면으로 맞닥뜨리며인내와 침묵의 믿음으로 끝까지 견뎌내어 마침내 주님의 영광을 보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너희는 이 말을 귀담아들어라.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그들은 그 말씀에 관하여 묻는 것도 두려워하였다. (루카 9,44.45ㄷ)여행을 많이 한 사람은 아는 것이 많고 경험이 많은 사람은 지각 있게 말하리라. (집회 34,9)
-

-
- [연중 제27주간 목요일] 청하고, 찾고, 문을 두드려라 (루카11,5-13)
-
150195
김종업
2021-10-07
-
반대 0신고 0
-
- 일요일날은 일을 하지 말아야 하는가?
-
150194
김대군
2021-10-07
-
반대 0신고 0
-
- † 동정마리아. 제5일 :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에 대한 하느님 뜻의 다섯째 단계 ? 시험에서의 승리 / 교회인가
-
150193
장병찬
2021-10-06
-
반대 0신고 0
-
- 10.7.“청하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아라, 너희가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
150192
송문숙
2021-10-06
-
반대 0신고 0
-
- “여보게, 빵 세 개만 꾸어 주게.” 2021년 10월 7일
-
150191
정호
2021-10-06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