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4) ’21.9.25.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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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96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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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4) ’21.9.25. 토>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저희가 축복과 기쁨은 고통과 고난 후에 오는 것임을 인식하여,모든 고통 고난 시련을 두려워하지 않고 정면으로 맞닥뜨리며인내와 침묵의 믿음으로 끝까지 견뎌내어 마침내 주님의 영광을 보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너희는 이 말을 귀담아들어라.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그들은 그 말씀에 관하여 묻는 것도 두려워하였다. (루카 9,44.45ㄷ)여행을 많이 한 사람은 아는 것이 많고 경험이 많은 사람은 지각 있게 말하리라. (집회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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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가 회개하여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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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2021-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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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18,1-5.10/수호천사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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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110
한택규
2021-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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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1) ’21.10.2.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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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2021-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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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 신비 체험 -용기와 지혜, 기쁨과 평화, 찬미와 감사-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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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2021-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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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사람답고 가장 하느님다우신 몸짓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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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107
방진선
2021-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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