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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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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제자들은 그 말씀에 관하여 묻는 것도 두려워하였다.

149974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09-25

 

연중 제25주간 토요일

2021년 9월 25일 (녹)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님

 

♤ 말씀의 초대

즈카르야 예언자는, 주님께서 예루살렘을 둘러싼 불 벽이 되시고

그 한가운데 머무르는 영광이 되어 주시리라고 하신 말씀을 전한

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라고 하

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2티모 1,10 참조
◎ 알렐루야.
○ 우리 구원자 그리스도 예수님은 죽음을 없애시고 복음으로 생

    명을 환히 보여 주셨네.
◎ 알렐루야.

 

복음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제자들은 그 말씀에 관하여

         묻는 것도 두려워하였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43ㄴ-45
    그때에 43 사람들이 다 예수님께서 하신 모든 일을 보고 놀라

워하는데,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44 “너희는 이 말을 귀담아들어라.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

45 그러나 제자들은 그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였다. 그 뜻이 감추

어져 있어서 이해하지 못하였던 것이다. 그들은 그 말씀에 관하여

묻는 것도 두려워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954

 

하얀 나팔꽃 !

 

하느님

은총

 

동녘

햇살

 

퍼져

가면 

 

하얀

나팔꽃

 

기쁨

희망

사랑

 

온누리

모든

 

피조물

향해

 

축복의

나팔 불어주나 봅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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