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5) ’21.9.26.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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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98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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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5) ’21.9.26. 일>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저희가 어떠한 사람이라도 단죄하지 않고 죽이지(인격살인, 모욕, 무시 등) 않고주님께서 지어내신 모든 이를 다 사랑하는 일에 능통하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자 이제, 부자들이여! 그대들에게 닥쳐오는 재난을 생각하며 소리 높여 우십시오.그대들은 의인을 단죄하고 죽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대들에게 저항하지 않았습니다. (야고 5,1.6)너희가 그리스도의 사람이기 때문에 너희에게 마실 물 한 잔이라도 주는 이는,자기가 받을 상을 결코 잃지 않을 것이다.” (마르 9,41)시련을 겪지 않은 사람은 아는 것이 적지만 여행을 많이 한 사람은 모든 일에 능통하다. (집회 3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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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26 주일(이민자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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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형
202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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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제자들은 그 말씀에 관하여 묻는 것도 두려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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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974
주병순
202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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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녕 내가 이제 가서 네 한가운데에 머무르리라 (루카9,43ㄴ-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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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973
김종업
202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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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는 이 말을 귀담아들어라.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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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972
최원석
202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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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 202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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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971
정호
202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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