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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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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5) ’21.9.26. 일

14998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2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5) ’21.9.26. 일>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어떠한 사람이라도 단죄하지 않고 죽이지(인격살인, 모욕, 무시 등) 않고
주님께서 지어내신 모든 이를 다 사랑하는 일에 능통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자 이제, 부자들이여! 그대들에게 닥쳐오는 재난을 생각하며 소리 높여 우십시오.
그대들은 의인을 단죄하고 죽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대들에게 저항하지 않았습니다. (야고 5,1.6)

너희가 그리스도의 사람이기 때문에 너희에게 마실 물 한 잔이라도 주는 이는,
자기가 받을 상을 결코 잃지 않을 것이다.” (마르 9,41)

시련을 겪지 않은 사람은 아는 것이 적지만 여행을 많이 한 사람은 모든 일에 능통하다. (집회 3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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