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6) ’21.9.2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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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0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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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6) ’21.9.27. 월>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저희가 참 삶을 살기 위하여 선인과 악인, 부자와 빈자, 옳고 그름, 친소(親疎)를 떠나모든 이를 다 사랑하는 사람 되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막지 마라. 너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너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루카 9,50)나는 여행하면서 많은 것을 보았지만 내가 배운 것을 말로 다 표현할 수는 없다.
나는 여러 번 죽을 고비를 넘겼는데 이런 경험 덕분에 무사하였다. (집회 3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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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3 07 주일 평화방송 미사 전에 침을 삼키어 귀 안의 조직이 움직이는 소리가 들리고 신경계의 부교감신경이 작동하여 침과 소화액 담즙 분비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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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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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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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3 06 토 평화방송 미사 처음부터 침의 물질대사를 다스려주고 새 생명을 50분 동안 계속 주고 신경계 부교감신경이 주로 작동하여 청력 회복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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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1
한영구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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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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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3 05 평화방송 미사 전 중 후에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자 부교감신경이 많이 작동하여 눈과 귀의 건조 파생 상처를 더 치유 기도의 창에 파란색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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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0
한영구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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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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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25주간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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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956
조재형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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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3 04 목 평화방송 미사 귀 안의 기관이 건조한 파생 상처를 치유 청력 회복 위하여 두정엽과 전두엽 좌우 뇌에 머물러 빛의 생명 주어 다양하게 다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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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9
한영구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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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3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