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6) ’21.9.2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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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0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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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6) ’21.9.27. 월>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저희가 참 삶을 살기 위하여 선인과 악인, 부자와 빈자, 옳고 그름, 친소(親疎)를 떠나모든 이를 다 사랑하는 사람 되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막지 마라. 너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너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루카 9,50)나는 여행하면서 많은 것을 보았지만 내가 배운 것을 말로 다 표현할 수는 없다.
나는 여러 번 죽을 고비를 넘겼는데 이런 경험 덕분에 무사하였다. (집회 3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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