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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6월 11일 (목)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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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가장 잔혹한일

100158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9-28

 

 

새의 날개를 꺽어두고

뒤뚱거리며 걷는것을 보고 즐긴다.?

 

 

ㅡ.ㅡ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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