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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17일 (금)연중 제15주간 금요일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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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가시려고 마음을 굳히셨다.

223579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09-28

 

 

연중 제26주간 화요일

2021년 9월 28일 (녹)

 

☆ 성 벤체슬라오 순교자, 또는

    성 라우렌시오 루이스와 동료 순교자들

 

♤ 말씀의 초대

즈카르야 예언자는, 많은 민족들과 강한 나라들이 만군의 주님께

은총을 간청하러 오리라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시려고 하자 사마리아인들은 그분을

맞아들이지 않는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르 10,45 참조
◎ 알렐루야.
○ 사람의 아들은 섬기러 왔고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 알렐루야.

 

복음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가시려고 마음을 굳히셨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51-56
51 하늘에 올라가실 때가 차자,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가시

려고 마음을 굳히셨다. 52 그래서 당신에 앞서 심부름꾼들을 보내

셨다.
그들은 예수님을 모실 준비를 하려고 길을 떠나 사마리아인들의

한 마을로 들어갔다. 53 그러나 사마리아인들은 예수님을 맞아들

이지 않았다.
그분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길이었기 때문이다. 54 야고보와

요한 제자가 그것을 보고, “주님, 저희가 하늘에서 불을 불러 내려
저들을 불살라 버리기를 원하십니까?” 하고 물었다.
55 예수님께서는 돌아서서 그들을 꾸짖으셨다. 56 그리하여 그들은

다른 마을로 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957

 

들깨꽃 바람 !

 

하느님

은총

 

비맞이 

준비 

 

흐릿한

날씨

 

피기

시작한

 

순백

들깨꽃

 

믿음

절제

온유

 

향기

실은

 

상큼한

바람 

 

올올

붙들고

 

흩날

리는

 

그네를

굴리고 있는가 느껴집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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