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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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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150053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09-29

오늘 복음에서 주님은 나타나엘에게 말씀하십니다. "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는 것을 보았다고 해서 나를 믿느냐 앞으로 그보다 더 큰 일을 보게 될 것이다.” 참으로 나를 언제 보았다고 나를 알아보고 나에게 하늘의 문이 열리는 것을 말씀하시는가

 

그것은 하늘의 문이 열리는 것이 알게될 것이다 라는 주님의 시각입니다. 그 시각은 전지 전능한 하느님의 입장이기에 그렇습니다.

 

그러나 그에 앞서 주님이 우리에게 먼저 다가 오신다는 것을 알아야 겠습니다. 무섭기도 하지만 우리를 극진히 사랑하신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아야 겠습니다.

 

나를 잘아는 분이시지만 그러나 그 안에는 사랑의 관점에서 나를 찾아오시는 주님입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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