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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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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행복

100167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9-29

 

 

유일하신 하느님께로부터 행복을 구하라.

영원히 없어지지않을 은총을 받을것이니

인간과의 낙담에서 오는 슬픔을 위로 받으리라.

영원을 사람에게서 구하지 말라.

유한한 인간에게서 돌아오는 것은

눈물과 고통뿐이라.

네 어깨에 짊어진 십자가를 하느님께 맡겨드려라.

너의 영혼이 위로 받으리라.

삶의 중심을 하느님께 두고 무한하신 영원에 동참하라.

영원히 너를 보호하실분 또한 하느님 뿐이시다.

 

좋은글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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