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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희생

100168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9-29

 

 

자의든 타의든 희생함에 억울해하지 말라.

하늘에서는 희생이 보화를 쌓는 큰길이니

아까워도 슬퍼하지 말라.

온생을 다하여 하느님을 사랑하고 공경하라.

온 우주에서 너만을 바라볼이 또한 하느님 뿐이시다.

슬퍼도 하지 말고 기뻐도 하지 말라.

슬픔이 깊으면 병이 되고

기쁨이 크면 교만이 들어오기 쉽다.

깊은 병을 앓고 있는 사람은 하느님과 함께이다.

하느님께서 가장 측은히 여기는것이 병고이기때문이다.

병고에 시달린다하여 영혼까지 부서지지 말라.

육신의 병이 정신까지 지배하지만

꺽이어 쓰러지지 말라.

늘 하느님께서 너를 보호하시며

고통에서 건질 날이 있다.

어떤일이 있어도 고통에 굴복하지 말라.

하느님께서 네 고통을 지켜보고 계신다.

 

좋은글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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