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9) ’21.9.3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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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7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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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9) ’21.9.30. 목>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저희가 이미 와있으나 아직 완성되지 않고 있는하느님 나라를 완성시키는 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그러나 이것만은 알아 두십시오.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습니다.’ (루카 10,11)주님을 경외하는 이의 영혼은 행복하다.그는 누구를 의지하는가? 누가 그를 후원하는가? (집회 34,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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