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9) ’21.9.3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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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7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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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9) ’21.9.30. 목>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저희가 이미 와있으나 아직 완성되지 않고 있는하느님 나라를 완성시키는 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그러나 이것만은 알아 두십시오.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습니다.’ (루카 10,11)주님을 경외하는 이의 영혼은 행복하다.그는 누구를 의지하는가? 누가 그를 후원하는가? (집회 34,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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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가시려고 마음을 굳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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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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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9,51-56/연중 제26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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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규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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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26주간 화요일] 하늘에 올라가실 때 (루카9,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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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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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20시간 (오후 0시 - 1시)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 예수님의 첫째 말씀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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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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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8.“주님, 저희가 하늘에서 불을 내려 저들을 불살라 버리기를 원하십니까?”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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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숙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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