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9) ’21.9.30. 목

15007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3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9) ’21.9.30. 목>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이미 와있으나 아직 완성되지 않고 있는
하느님 나라를 완성시키는 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나 이것만은 알아 두십시오.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습니다.’ (루카 10,11)

주님을 경외하는 이의 영혼은 행복하다.
그는 누구를 의지하는가? 누가 그를 후원하는가? (집회 34,17-18)



1 983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