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0) ’21.10.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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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8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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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0) ’21.10.1. 금>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저희가 방패요 버팀목이시며 쉼터요 그늘이시고 지켜 주시고 붙잡아 주시는 주님을 경외하며,온전히 믿고 따르게 되어 참 행복을 누리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그리고 너 카파르나움아, 네가 하늘까지 오를 성싶으냐? 저승까지 떨어질 것이다. (루카 10,15)주님의 눈은 당신을 사랑하는 이들 위에 머무시니
그들에게 든든한 방패요 힘 있는 버팀목이시며
열풍을 막아 주는 쉼터요 한낮의 뙤약볕을 가려 주는 그늘이시다.
또 비틀거리지 않게 지켜 주시고 넘어지지 않게 붙잡아 주신다. (집회 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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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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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101
송문숙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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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 2021년 10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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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100
정호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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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수호천사는 마치 ‘공기’처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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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98
김백봉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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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물리치는 자는 나를 보내신 분을 물리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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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96
주병순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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