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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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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0) ’21.10.1. 금

15008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0-0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0) ’21.10.1. 금>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방패요 버팀목이시며 쉼터요 그늘이시고 지켜 주시고 붙잡아 주시는 주님을 경외하며,
온전히 믿고 따르게 되어 참 행복을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리고 너 카파르나움아, 네가 하늘까지 오를 성싶으냐? 저승까지 떨어질 것이다. (루카 10,15)

주님의 눈은 당신을 사랑하는 이들 위에 머무시니

그들에게 든든한 방패요 힘 있는 버팀목이시며

열풍을 막아 주는 쉼터요 한낮의 뙤약볕을 가려 주는 그늘이시다.

또 비틀거리지 않게 지켜 주시고 넘어지지 않게 붙잡아 주신다. (집회 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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