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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만약 과 다음

150106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1-10-02

 

만약 과 다음

혹시...후회해 본 일이 있는가요

지나간 일에 대해

후회하는 것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큰 시간

낭비가 아니던가요

뉴욕의 저명한

한 신경정신과 의사는

퇴임 연설에서 다음과 같은

말을 합니다.

나는 그동안 환자들을 만나면서

나의 생활방식을 바꾸는데

가장 큰 도움을 준 스승은

환자들이 입에 담는 "만약" 이란

두 글자 였습니다.

나와 만난 환자들은

대부분의 시간을 지난 일을

회고하고 그때 반드시

해야 했는데 하지 못했던 일을

후회 하면서 보내는걸 보았습니다.

"만약,,, 내가 그때

몸 관리를 잘 했더라면..."

"만약,,, 그때 그 의사 말을

잘 들었더라면..."

하지만 그렇게 후회의 시간을

보내는 것은 엄청난 정신적인

소모를 가져올 뿐 이지요.

"차라리 이렇게

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당신이 습관처럼 쓰는

"만약" 이란 말을

"다음" 이라는 말로 바꾸어 보세요."

"다음에 기회가 오면

반드시 그렇게 할 거야!"

그러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미래를 향한 희망이 생겨 납니다.

그것은 또한 생의 힘이 되어

지병이 호전되어 가는 사실을

발견 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모두는 과거에 대한

후회 보다는 미래에 대한

희망으로 살아야 합니다.

절대로 이미 지난 일을

가슴에 담아두지 마세요.

문득, 지난 일을 후회하는

마음이 들면 이렇게 말하세요!

"다음엔 그런 바보같은 행동을

하지 않을거야."

이렇게 한다면 과거의

후회로부터 벗어날 수 있으며

동시에 당신의 소중한 시간과

정열을 현실과 미래에 쏟을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은 절망이고

다음은 희망이기 때문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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