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1) ’21.10.2.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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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10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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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1) ’21.10.2. 토>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저희가 천진무구天眞無垢 한 어린아이가 되어모든 것을 다 주님께서 주시는 것이라 받아들이며 순종하게 해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너희가 회개하여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마태 18,3)주님께서는 영혼을 들어 높이시고 눈을 밝혀 주시며 치유와 생명과 복을 내려 주신다. (집회 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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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 그러면 네가 살 것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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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137
송문숙
2021-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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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마리아. 제2일 :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에 대한 하느님 뜻의 둘째 단계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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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136
장병찬
2021-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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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형제들이여, 우리는 이 외투를 본래의 주인인 저 가난한 사람에게 돌려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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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석
2021-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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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 2021년 10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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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134
정호
2021-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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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고통은 왜 신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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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133
김백봉
2021-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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