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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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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헛공사

100186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0-03

 

 

아픈사람 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대에 부흥하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가슴에 상처를 심어드려서 죄송스럽습니다.

부족한 사람은 잊으세요.

 

광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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