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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8일 (금)연중 제24주간 금요일예수님과 함께 있던 여자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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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헛공사

100186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0-03

 

 

아픈사람 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대에 부흥하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가슴에 상처를 심어드려서 죄송스럽습니다.

부족한 사람은 잊으세요.

 

광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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