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헛공사

100186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0-03

 

 

아픈사람 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대에 부흥하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가슴에 상처를 심어드려서 죄송스럽습니다.

부족한 사람은 잊으세요.

 

광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814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