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19일 (일)연중 제16주일(농민 주일)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신앙묵상 126] 나는 하느님을 믿는다

223610 양남하 [simonyang] 스크랩 2021-10-04

 

요한에게서 세례를 받으시는 예수님(LA의 주교좌 성당 벽화)

 

 

l believe in the sun,

even when it’s not shining.

나는 태양이 빛나지 않을 때에도

태양이 있음을 믿는다.

 

l believe in love

even when l don’t feel it.

나는 사랑을 느낄수 없을 때에도

사랑을 믿는다.

 

l believe in Good

even when God is silent.

나는 하느님께서 침묵하실 때에도

하느님을 믿는다.

 

-한 유태인이 '죽음을 앞두고 벽에 쓴 글'이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1,569 1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