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신앙묵상 126] 나는 하느님을 믿는다
-
223610 양남하 [simonyang] 스크랩 2021-10-04
-
요한에게서 세례를 받으시는 예수님(LA의 주교좌 성당 벽화)
l believe in the sun,
even when it’s not shining.
나는 태양이 빛나지 않을 때에도
태양이 있음을 믿는다.
l believe in love
even when l don’t feel it.
나는 사랑을 느낄수 없을 때에도
사랑을 믿는다.
l believe in Good
even when God is silent.
나는 하느님께서 침묵하실 때에도
하느님을 믿는다.
-한 유태인이 '죽음을 앞두고 벽에 쓴 글'이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10.08.금."그 사람의 끝이 처음보다 더 나빠진다.”(루카 11, 26)
-
223637
강칠등
2021-10-08
-
반대 0신고 0
-
- 소나무의 날 기념 그림전 및 소나무 국목 지정 행사
-
223636
이돈희
2021-10-08
-
반대 2신고 0
-
- † 동정마리아. 제6일 :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에 대한 하느님 뜻의 여섯째 단계 ? 승리 이후의 소리 / 교회인가
-
223635
장병찬
2021-10-08
-
반대 0신고 0
-
- [신앙묵상 127] 믿음의 본질은 사랑이다
-
223634
양남하
2021-10-08
-
반대 3신고 3
-
-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
223632
주병순
2021-10-07
-
반대 1신고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