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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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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3) ’21.10.4. 월

15014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0-0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3) ’21.10.4. 월>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꼭 해야 할 한 가지,
말씀을 듣고 따르고 행하는 삶을 제대로 살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나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루카 10,42)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는 불경한 자들의 제물을 기꺼워하지 않으시고

제사를 많이 바치더라도 죄를 용서해 주지 않으신다. (집회 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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