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3) ’21.10.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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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14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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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3) ’21.10.4. 월>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저희가 꼭 해야 할 한 가지,말씀을 듣고 따르고 행하는 삶을 제대로 살도록 이끌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그러나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루카 10,42)지극히 높으신 분께서는 불경한 자들의 제물을 기꺼워하지 않으시고
제사를 많이 바치더라도 죄를 용서해 주지 않으신다. (집회 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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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3 18 목 평화방송 미사 침의 분비 물질대사를 촉진하기 위하여 가스를 토해내면서 침샘에서 침이 많이 솟아나게 하여 침을 많이 삼키는 것이 크게 유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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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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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3신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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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3 17 수 평화방송 미사 중에 계속 제가 분심이 생겨 집중이 안 되자 단순하게 빛의 생명과 새 생명을 계속 강하게 주시는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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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1
한영구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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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3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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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3 15 월 평화방송 미사 잠자기 전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마음의 평화를 주기를 청하자 잡념이 전혀 떠오르지 않고 근심 걱정 사라지고 숙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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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0
한영구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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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3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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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란도란글방/ 복음,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 (로마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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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81
김종업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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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3 14 주일 평화방송 미사 처음으로 저의 양쪽 눈썹 위 전두엽 좌우 뇌 전체를 덮어서 부드럽게 만져주어 신경계를 다스려주는 것 같고 입안 건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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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9
한영구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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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3신고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