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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8월 21일 (금)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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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4) ’21.10.5. 화

15016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0-0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4) ’21.10.5. 화>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성찰과 회개의 삶으로 항상 길 위에 있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자 니네베 사람들이 하느님을 믿었다.
그들은 단식을 선포하고 가장 높은 사람부터 가장 낮은 사람까지 자루옷을 입었다. (요나 3,5)

날품팔이의 재산으로 제사를 바치는 자는 아버지 앞에서 그 자식을 죽이는 자와 같다. (집회 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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