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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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621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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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7주간 화요일
2021년 10월 5일 (녹)
☆ 묵주 기도 성월
♣ 성녀 파우스티나 코발스카 동정
♤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는 요나 예언자가 전한 주님의 말씀을 듣고 악한 길
에서 돌아서는 니네베 사람들의 모습을 보시고 그들에게 재앙
을 내리지 않으신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시중드는 일로 분주한 마르타에게, 필요한 것은
당신 말씀을 듣는 것 한 가지뿐이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루카 11,28 참조
◎ 알렐루야.
○ 하느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은 행복하여라.
◎ 알렐루야.복음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38-42
그때에 38 예수님께서 어떤 마을에 들어가셨다. 그러자 마르타라는 여자가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39 마르
타에게는 마리아라는 동생이 있었는데, 마리아는 주님의 발치
에 앉아 그분의 말씀을 듣고 있었다.
40 그러나 마르타는 갖가지 시중드는 일로 분주하였다. 그래서예수님께 다가가, “주님, 제 동생이 저 혼자 시중들게 내버려
두는데도 보고만 계십니까? 저를 도우라고 동생에게 일러 주십
시오.” 하고 말하였다.
41 주님께서 마르타에게 대답하셨다. “마르타야, 마르타야!너는 많은 일을 염려하고 걱정하는구나. 42 그러나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빼앗기지 않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964
꽃하늘소 !
하느님
은총
가을
오면
지난
여름
날씨
풍파로
묵어
넘어진
둥치
찾아
진리
정의
평화
쟁기질
하여
새봄
준비로
꿈꿀
씨앗
품어
보호할
가루
거름
만들어
수북수북 쌓기 시작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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