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5) ’21.10.6. 수
-
15017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0-06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5) ’21.10.6. 수>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저희가 신앙은 관념도 사상도 아니고,원래의 ‘나를 회복하는 일’임을 깊이 깨달아 말씀을 제대로 살아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저희에게 잘못한 모든 이를 저희도 용서하오니저희의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 (루카 11,4)궁핍한 이들의 빵, 그것은 가난한 이들의 목숨이니 그것을 빼앗는 자는 살인자다. (집회 34,25)
-

-
-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 일흔두 명의 제자파견 (루카10,1-9)
-
150419
김종업
2021-10-18
-
반대 0신고 0
-
- 도란도란글방/살고 싶은 자들의 죽음과 죽고 싶은 자들의 부활 (로마4,7-25)
-
150418
김종업
2021-10-18
-
반대 0신고 0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0,1-9/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
-
150417
한택규
2021-10-18
-
반대 0신고 0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7) ’21.10.18. 월
-
150416
김명준
2021-10-18
-
반대 0신고 0
-
- 우리 하나하나가 ‘하느님의 나라’이다 -하느님 꿈의 현실화-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
150415
김명준
2021-10-18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