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5) ’21.1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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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17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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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5) ’21.10.6. 수>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저희가 신앙은 관념도 사상도 아니고,원래의 ‘나를 회복하는 일’임을 깊이 깨달아 말씀을 제대로 살아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저희에게 잘못한 모든 이를 저희도 용서하오니저희의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 (루카 11,4)궁핍한 이들의 빵, 그것은 가난한 이들의 목숨이니 그것을 빼앗는 자는 살인자다. (집회 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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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0,25-37/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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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139
한택규
202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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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27주간 월요일] 영원한 생명 (루카10,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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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138
김종업
202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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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 그러면 네가 살 것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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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137
송문숙
2021-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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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마리아. 제2일 :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에 대한 하느님 뜻의 둘째 단계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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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136
장병찬
2021-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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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형제들이여, 우리는 이 외투를 본래의 주인인 저 가난한 사람에게 돌려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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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135
박양석
2021-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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