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5) ’21.10.6. 수
-
15017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0-06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5) ’21.10.6. 수>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저희가 신앙은 관념도 사상도 아니고,원래의 ‘나를 회복하는 일’임을 깊이 깨달아 말씀을 제대로 살아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저희에게 잘못한 모든 이를 저희도 용서하오니저희의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 (루카 11,4)궁핍한 이들의 빵, 그것은 가난한 이들의 목숨이니 그것을 빼앗는 자는 살인자다. (집회 34,25)
-

-
- 내가 먼저 행복해야 하는 이유?
-
150226
이정임
2021-10-08
-
반대 0신고 0
-
- “그 사람의 끝이 처음보다 더 나빠진다.” 2021년 10월 8일
-
150225
정호
2021-10-08
-
반대 0신고 0
-
- <하나가 되는 성사라는 것>
-
150224
방진선
2021-10-08
-
반대 0신고 0
-
- 듣는 사람에게 기쁨을 주어라
-
150223
김중애
2021-10-08
-
반대 0신고 0
-
- 축제에 따라 영혼이 치유된다.
-
150222
김중애
2021-10-08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