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5) ’21.1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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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17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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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5) ’21.10.6. 수>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저희가 신앙은 관념도 사상도 아니고,원래의 ‘나를 회복하는 일’임을 깊이 깨달아 말씀을 제대로 살아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저희에게 잘못한 모든 이를 저희도 용서하오니저희의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 (루카 11,4)궁핍한 이들의 빵, 그것은 가난한 이들의 목숨이니 그것을 빼앗는 자는 살인자다. (집회 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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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3 13 평화방송 미사 죄의 상처를 없애 주고 파생 상처를 치유하여 주기 위하여 빛의 생명과 새 생명을 계속 주어 침의 분비 물질대사를 다스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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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8
한영구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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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3신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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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3 12 금 평화방송 미사 우측 코 인두와 좌측 코 인두에 동시에 머물러 코 부비동 벌집 굴과 나비 굴 기능 모두와 침 눈물 분비하여 귀 파생 상처 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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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7
한영구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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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3신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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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택받은 우리들의 복된 삶 -환대歡待와 경청敬聽-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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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80
김명준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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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를 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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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79
방진선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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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1,29-32/연중 제28주간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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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78
한택규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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