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우리 가운데 살아계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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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197 방진선 [bhmore] 스크랩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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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웬 신부님(1932.1.24-1996.9.21)의
오! 그리고 늘! 10월 7일
<우리 가운데 살아계시는 예수님>
Jesus Living Among Us
성체성사는 예수님께서 우리와 가장 가까이 계시는 자리입니다. 우리 안에 또한 우리 가운데 살아계시는 그리스도가 되시기 때문입니다. 빵을 떼어 주실 때 예수님을 알아 본 엠마오의 제자들이 자신들 사이에 새로운 친밀함을 깨닫고 용기를 내어 동료 들에게 돌아간 것처럼, 예수님의 성체와 성혈을 받아모신 우리도 우리들 가운데 새로운 일치를 깨닫게 될 겁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살아계시다는 걸 깨달으면, 우리도 그리스도께서 우리 가운데 살아계시고 또 이 세상 안에 참으로 살아계심을 함께 증언하는 공동체를 이루어 주시는 걸 깨닫게 되는 겁니다.
Jesus Living Among Us
OCTOBER 7
The Eucharist is the place where Jesus becomes most present to us because he becomes not only the Christ living within us but also the Christ living among us. Just as the disciples at Emmaus who had recognised Jesus in the breaking of the bread discovered a new intimacy between themselves and found the courage to return to their friends, we who have received the Body and Blood of Jesus will find a new unity among ourselves. As we realise that Christ lives within us, we also come to realise that Christ lives among us and makes us into a body of people witnessing together to the presence of Christ in the world.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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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3 21 주일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을 주어 파생 상처치유하고 새 생명을 주어 파생 상처와 죄의 상처 없애 주실 때 부교감신경 작동하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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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4
한영구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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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4신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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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3 20 토 평화방송 미사 죄의 상처가 있는 대장에 집중적으로 침을 보내 빛의 생명으로 상처를 치유하고 새 생명을 주시어 상처를 점진적으로 없애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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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3
한영구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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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3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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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3 18 목 평화방송 미사 침의 분비 물질대사를 촉진하기 위하여 가스를 토해내면서 침샘에서 침이 많이 솟아나게 하여 침을 많이 삼키는 것이 크게 유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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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2
한영구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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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3신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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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3 17 수 평화방송 미사 중에 계속 제가 분심이 생겨 집중이 안 되자 단순하게 빛의 생명과 새 생명을 계속 강하게 주시는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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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1
한영구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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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3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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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3 15 월 평화방송 미사 잠자기 전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마음의 평화를 주기를 청하자 잡념이 전혀 떠오르지 않고 근심 걱정 사라지고 숙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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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0
한영구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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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3신고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