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이미 내 곁에
-
150200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1-10-07
-
이미 내 곁에
하느님의 말씀이신 예수님,
하늘로부터 내려오시고,
성령의 힘으로 성모님께 태어나시며,
사람이 되신 분,
이 모두가 특별한 장소와
특정한 시간에 이루어졌다.
그러나 우리가 성체성사를 거행할 때마다
예수님께서는 하늘에서 내려오시고,
빵과 포도주를 드시고,
성령의 힘으로 우리가 먹고 마실
빵과 포도주가 되신다.
정말이지 성체성사를 통하여
하느님의 육화(肉化)는
이제 특별한 곳,
특정한 시간이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 옛날 예수님과 제자들이 살았던 그때에
나도 살았더라면…” 하는 식의
생각이 들 때도 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때 그 제자들 곁에서 계시던 것보다
오히려 더 가까이 이미 내 곁에 계신다.
예수님은 바로 오늘 나의 양식이다.
-헨리 나우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8) ’21.10.9. 토
-
150239
김명준
2021-10-09
-
반대 0신고 0
-
- 참 행복한 사람들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
150238
김명준
2021-10-09
-
반대 0신고 0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1,27-28/연중 제27주간 토요일)
-
150237
한택규
2021-10-09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27주간 토요일]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이들 (루카11,27-28)
-
150236
김종업
2021-10-09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혈연을 통한 가족도 중요하지만, 주님과 말씀을 중심으로 한 신앙 공동체 가족 역시 중요합니다!
-
150235
박양석
2021-10-08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