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6) ’21.10.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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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0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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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6) ’21.10.7. 목>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저희가 참으로 겸손해지고 낮아져,자신의 결점과 부족과 나약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게 되어,주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사람이라는 자긍심과 자존감으로 모든 상처와 열등감을 극복하고,침묵과 평화의 참 삶을 당당하게 살아가도록 치유시켜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그러나 나의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움의 태양이 날개에 치유를 싣고 떠오르리니너희는 외양간의 송아지들처럼 나와서 뛰놀리라. (말라 3,20)이웃의 밥줄을 끊는 자는 그를 죽이는 자고
일꾼의 품값을 빼앗는 자는 그의 피를 흘리게 하는 자다. (집회 34,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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