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7) ’21.10.8. 금
-
15022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0-08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7) ’21.10.8. 금>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저희가 다른 사람을 시험하지도 않고 표징(표시)과 단점(문제점)을 찾지도 않으며그냥 바라보고 그냥 사랑하게 해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다른 사람들은 예수님을 시험하느라고,하늘에서 내려오는 표징을 그분께 요구하기도 하였다. (루카 11,16)한 사람은 짓고 또 한 사람은 허무니 고생만 할 뿐 무슨 소용이 있느냐? (집회 34,28)
-

-
- 10.9.“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말씀을 지키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
150234
송문숙
2021-10-08
-
반대 0신고 0
-
- † 동정마리아. 제7일 : 왕홀을 가진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성삼위 하느님께서 여왕을 비서로 삼으시다. / 교회인가
-
150233
장병찬
2021-10-08
-
반대 0신고 0
-
-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2021년 10월 9일
-
150232
정호
2021-10-08
-
반대 0신고 0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양심’의 존재를 인정한다는 것은; 나는 창조자가 아니라 관리자라는 고백
-
150231
김백봉
2021-10-08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27주간 토요일
-
150230
조재형
2021-10-08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