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7) ’21.10.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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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2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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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7) ’21.10.8. 금>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저희가 다른 사람을 시험하지도 않고 표징(표시)과 단점(문제점)을 찾지도 않으며그냥 바라보고 그냥 사랑하게 해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다른 사람들은 예수님을 시험하느라고,하늘에서 내려오는 표징을 그분께 요구하기도 하였다. (루카 11,16)한 사람은 짓고 또 한 사람은 허무니 고생만 할 뿐 무슨 소용이 있느냐? (집회 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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