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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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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7) ’21.10.8. 금

15022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0-0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7) ’21.10.8. 금>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다른 사람을 시험하지도 않고 표징(표시)과 단점(문제점)을 찾지도 않으며
그냥 바라보고 그냥 사랑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다른 사람들은 예수님을 시험하느라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표징을 그분께 요구하기도 하였다. (루카 11,16)

한 사람은 짓고 또 한 사람은 허무니 고생만 할 뿐 무슨 소용이 있느냐? (집회 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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