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8) ’21.10.9.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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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3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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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8) ’21.10.9. 토>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가 믿음 희망 사랑의 향주삼덕向主三德을 제대로 살아 주님의 행복을 누리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루카 11,28)한 사람은 기도하고 또 한 사람은 저주하니 주님께서는 누구의 목소리를 들으시겠느냐? (집회 3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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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3.“불행하여라, 너희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회당에서는 윗자리를 좋아하고 장터에서는 인사받기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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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07
송문숙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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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마리아. 제11일 : 하느님 뜻의 나라 천상 여왕의 지상 생활 초기. 사람들의 마음 속에 대망의 빛과 은총의 날을 밝히며 떠오르는 찬란한 아침 서광.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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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06
장병찬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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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십일조보다 사랑실천인가, 십일조 통해서 사랑실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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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05
김백봉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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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요람의 이스라엘 통치 / 북 이스라엘의 멸망[1] / 2열왕기[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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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04
박윤식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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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28주간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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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03
조재형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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