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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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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8) ’21.10.9. 토

15023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0-0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8) ’21.10.9. 토>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믿음 희망 사랑의 향주삼덕向主三德을 제대로 살아 주님의 행복을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루카 11,28)

한 사람은 기도하고 또 한 사람은 저주하니 주님께서는 누구의 목소리를 들으시겠느냐? (집회 3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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