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9) ’21.10.10.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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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5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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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9) ’21.10.10. 일>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가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우리의 삶을 다 보고 계시는 주님을 경외하며,주님 마음에 드는 삶을 영위하여 천국을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하느님 앞에서는 어떠한 피조물도 감추어져 있을 수 없습니다.그분 눈에는 모든 것이 벌거숭이로 드러나 있습니다.이러한 하느님께 우리는 셈을 해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히브 4,13)시체를 만지고 나서 손을 씻은 뒤 다시 만진다면 씻는 일이 무슨 소용이 있느냐? (집회 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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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3 22 월 평화방송 미사 중과 미사 후 합하여 2시간 동안 빛의 생명을 주어 파생 상처를 치유하고 새 생명을 주어 죄의 상처를 없애 주는 다스림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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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5
한영구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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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4신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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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3 21 주일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을 주어 파생 상처치유하고 새 생명을 주어 파생 상처와 죄의 상처 없애 주실 때 부교감신경 작동하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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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4
한영구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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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4신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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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3 20 토 평화방송 미사 죄의 상처가 있는 대장에 집중적으로 침을 보내 빛의 생명으로 상처를 치유하고 새 생명을 주시어 상처를 점진적으로 없애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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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3
한영구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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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3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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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3 18 목 평화방송 미사 침의 분비 물질대사를 촉진하기 위하여 가스를 토해내면서 침샘에서 침이 많이 솟아나게 하여 침을 많이 삼키는 것이 크게 유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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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2
한영구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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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3신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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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3 17 수 평화방송 미사 중에 계속 제가 분심이 생겨 집중이 안 되자 단순하게 빛의 생명과 새 생명을 계속 강하게 주시는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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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1
한영구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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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3신고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