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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24일 (월)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보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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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1) ’21.10.12. 화

15029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0-1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1) ’21.10.12. 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역경의 순간에 미워하는 마음이 들면,
즉시 사랑의 마음으로 바꾸어 사랑을 살게 해 주시어 참 복음을 사는 행복과 기쁨을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복음은 먼저 유다인에게 그리고 그리스인에게까지,
믿는 사람이면 누구에게나 구원을 가져다주는 하느님의 힘이기 때문입니다. (로마 1,16)

율법을 지키는 것이 제물을 많이 바치는 것이고

계명에 충실한 것이 구원의 제사를 바치는 것이다. (집회 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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