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1) ’21.10.1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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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9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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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1) ’21.10.12. 화>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가 역경의 순간에 미워하는 마음이 들면,즉시 사랑의 마음으로 바꾸어 사랑을 살게 해 주시어 참 복음을 사는 행복과 기쁨을 누리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복음은 먼저 유다인에게 그리고 그리스인에게까지,믿는 사람이면 누구에게나 구원을 가져다주는 하느님의 힘이기 때문입니다. (로마 1,16)율법을 지키는 것이 제물을 많이 바치는 것이고
계명에 충실한 것이 구원의 제사를 바치는 것이다. (집회 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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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28주간 수요일] 불행하여라! (루카11,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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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08
김종업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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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3.“불행하여라, 너희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회당에서는 윗자리를 좋아하고 장터에서는 인사받기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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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07
송문숙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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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마리아. 제11일 : 하느님 뜻의 나라 천상 여왕의 지상 생활 초기. 사람들의 마음 속에 대망의 빛과 은총의 날을 밝히며 떠오르는 찬란한 아침 서광.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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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06
장병찬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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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십일조보다 사랑실천인가, 십일조 통해서 사랑실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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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05
김백봉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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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요람의 이스라엘 통치 / 북 이스라엘의 멸망[1] / 2열왕기[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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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04
박윤식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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