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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7월 5일 (일)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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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무지

100216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0-12

 

 

무지 무지 사랑했지만

무지 무지 실망했음.

무지 무지 도와줬지만

무지 무지 배신당함.

무지 무지 무식해서

무지 무지 죄송합니당.^^

무지 무지 애쓰고

무지 무지 무시당함.

무지 무지 커다란 사랑으로

무지 무지 착각했음.

지송.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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