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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7월 15일 (수)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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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무지

100216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0-12

 

 

무지 무지 사랑했지만

무지 무지 실망했음.

무지 무지 도와줬지만

무지 무지 배신당함.

무지 무지 무식해서

무지 무지 죄송합니당.^^

무지 무지 애쓰고

무지 무지 무시당함.

무지 무지 커다란 사랑으로

무지 무지 착각했음.

지송.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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