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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26일 (화)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복을 백 배나 받을 것이고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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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바람

100217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0-12

 

 

 

가을 바람이 얼굴을 스치고

국화향이 바람을 타고 너울대며 나른다.

노랑도 화려하고 하양도 이쁜데

향내는 어찌 그리 고운고.....

반듯한 몸매에 탐스런 꽃봉우리가

가을 들녁에 사치이다.

들판에 나가 앉아 억새풀 엮어내어

사랑하는 친구에게

마음이나 전해 볼까.......

 

 

소중한 친구에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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